- 코스피 상승세 보여
- 하방 요인이 월등한 시기
- G20 재무장관 회의의 충격파
- 다음 FOMC까지 리스크 관리 철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도 주말과 똑같은 좁은 박스권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 반전했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슈가 없고 거래량도 부족한 채로 보합권을 오르내리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이 강세를 띠며 증시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환율이 1433원으로 7원 이상 빠졌고 미국 선물이 강세를 보여주는 것이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6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31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0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4만3300원과 1110원, 67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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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제공) |
요즘 온갖 억측성 보도와 '카더라'가 난무하고 있다.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의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주장들이 뉴스를 뒤덮으며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한쪽에서는 바닥을 언급하고 누군가는 비트코인이 2~3천달러로 폭락할 거라 얘기한다. 불확실한 오리무중의 장세일수록 팩트와 지표에 집중하며 시장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엄밀히 말한다면 시장의 하락을 압박하는 요인들이 넘쳐나고 있어 적어도 다음 FOMC의 결과(또 한번의 자이언트 스텝)이 나올 때 까지 지표를 살피며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가을이 간다는 것은 겨울이 온다는 뜻 아니겠는가! G20 재무장관 회의와 미시건대의 기대 인플레이션 발표는 두고두고 곱씹어야 할 의제임이 분면할 것이다.
다시 한번 꼭 염두에 둬야할 점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에 대한 본질적 가치에 대한 의구심과 주말 테슬라의 폭락에서 보듯 시총 거대 기업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스닥과 코스피 등 주요 증시는 당분간 제한적인 박스권을 오르내리며 기간 조정의 양상을 지속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상자산들은 증시에 비해서는 체감적인 온도가 떨어지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시장에 특별한 이슈도, 기대도 없는 상황이다. 금리와 유가, 환율, 금값 등 주요 지표들을 살피며 때를 기다리는 준비가 필요한 시기임을 명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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