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재안전도시 공모전 포스터 (울산시청제공) |
울산시가 ‘방재안전 도시 울산’이 나아가야 할 재난안전 분야의 미래비전 및 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울산시가 지난 4일부터 9월 19일까지 방재안전 도시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내용은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인 폭염 및 집중호우에 따른 문제 해결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사고 예방 방안과 재난·안전 관심도 향상, 안전불감증 해소, 시민 교육 방안으로 안전 문화 확산 방안 등이다.
그 외 ‘방재안전 도시 울산’을 위한 재난·안전 분야의 다양한 정책도 제안받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2022년 9월 19일까지다.
참가 자격은 울산시민이거나 울산시 내에 있는 기관과 대학, 사업장 등에 적을 둔 자로 개인 또는 팀 참가도 가능하다.
시상 내용은 총상금 450만 원으로 최우수 1, 우수 2, 장려 5, 입상 10 및 울산연구원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 당선작은 시상식 당일 아이디어 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방법은 우편으로 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울산연구원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울산연구원 재난안전 연구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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