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순성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순성이 새롭게 선보인 휴대용 유모차 ‘미니고’와 쌍둥이용 유모차 ‘미니고 트윈’을 직접 사용해 볼 체험단을 모집한다.
순성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미니고와 미니고 트윈의 론칭 기념 체험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제품별 10명씩 총 20명이다. 체험단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제품을 약 한 달간 사용한 뒤 실제 사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총 4회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니고와 미니고 트윈은 최대 22kg의 자녀가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유럽 인증을 획득했다. 프레임에는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했다.
미니고는 가로·세로·높이 3면의 합이 115cm인 컴팩트형 휴대용 유모차로 설계됐다. 두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미니고 트윈은 가로 폭을 68cm로 설계했다.
순성은 체험단 모집과 별도로 인스타그램에서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 가운데 25명을 추첨해 아웃백 기프트카드 2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단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순성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