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화장품 업계, 규제 합리화 방안 논의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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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건물(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 업계의 노력을 격려하고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점프업 K-코스메틱 협의체' 올해 첫 워크숍을 열었다.


서울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화장품 GMP 단계적 도입 방안 검토, 화장품 광고 관리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화장품 e-라벨 제도화 방안, 주요 화장품 수출국 규제 대응 방법 등이 논의됐다.

또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과 관련, 산업계가 원활하게 제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책임판매업자·제조업자·원부자재 공급업자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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