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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케미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SK케미칼이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0㎎'을 출시했다.
조인스F는 200mg으로 출시된 '조인스'의 성분 용량을 1.5배 늘린 고용량 제품이다.
박현선 SK케미칼 사업대표는 "골관절염은 고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며 질환 자체의 고통과 더불어 활동성이 떨어지며 근육량, 삶의 질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한 전문적 치료가 꼭 필요한 영역"이라며 "복용 과정에서 겪는 환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의성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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