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내 문화에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정신보건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각 기관과 협력을 약속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본부(본부장, 구자군)는 지난 15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및 가천대학교 길병원과 외국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문화에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 대상으로, 정신건강 위험 대상자 발굴 및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위한 전문가 지원 및 상담·치료 등 정신보건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각 기관이 협력을 약속했다.
구자군 인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보건 의료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복지 및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