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2023 제조 자동화 기술전’ 참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7-01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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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세코에서 글로벌 선도 첨단·제조기업 유치 활동 전개

 

▲사진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진해경자구역청이 투자입지 우수성과 완벽한 물류 인프라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은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제조 자동화 기술전에 참가해, 첨단·제조 분야 투자 기업 발굴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주선 등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OFAS 2023은 격년으로 열리는 전시회로, 이번 전시에는 140개 사, 380개 부스가 참가하여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IT&SW, 소재·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을 선보였다.

또한 신기술 발표를 비롯한 각종 콘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도 전시 기간에 함께 운영했다.

부산진해경자청은 홍보부스(A112)를 운영하여 기업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기계부품·첨단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입지 우수성과 인센티브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경자구역에 입주해 있는 국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을 홍보하여 전시 참가 기업과 입주기업 간 비즈니스를 주선했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동남권의 주력 산업인 기계, 조선, 항공, 자동차, 해양 조선 기자재 분야가 울산과 부산, 창원을 잇는 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더불어 가덕도 신공항과 진해신항 건설 추진으로 완벽한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곳이다”라며 “이번 전시에서 투자 입지 홍보 및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투자유치를 이끌어내어 글로벌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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