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 창업 전문 ‘초심스터디카페’가 카페, 공유오피스 등 다채로운 목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는 최근 7~8월에 자가 건물주, 상가주의 창업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문의 건 중 50%가 건물주, 상가주의 자가점포 창업 상담 건이다. 이에 대해 초심스터디카페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함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관계자는 “건물주, 상가주 분들이 직접 스터디카페를 창업해 공실 기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업체 측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오픈한 전체 가맹점 중 약 30%가 자가점포로 창업한 건물주, 상가주 창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초심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 카페, 공유오피스 등 복합 문화공간 스터디카페 브랜드다.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카페존,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리라운지, 워크라운지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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