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콧 스튜디오, 신세계백화점에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 10호점 문 열어

이종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8 1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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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프리콧 스튜디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주식회사 아른의 유아동 브랜드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가 신세계백화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 매장은 아프리콧 스튜디오가 운영하는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House of Apricot)’의 10호점이다.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가을 시즌 신제품과 기존 인기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메리제인 슈즈를 정식 출시에 앞서 공개하며 새로운 마스콧 빕을 비롯한 의류와 각종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가을 컬렉션은 기본 티셔츠와 데님을 비롯해 다양한 색상을 적용한 팬츠를 선보이며, 소재의 특징을 살린 원피스와 니트 등도 제품군에 포함했다. 여러 아이템을 일상에서 다양하게 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착용감을 고려했다.

10번째 오프라인 매장 개점을 기념한 고객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입점을 계기로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 매장은 총 10곳으로 확대됐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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