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등포소방서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품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직원 등 4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누출된 가스를 빼내는 등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오전 5시 30분께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롯데제과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다. 영등포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악취가 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에어컨을 중지하고 실내에서 대기할 것을 안내했으며 주변 차량에는 우회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가스 배출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