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는 31일 서울시가 현장행사 없이 임인년 타종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다양한 축하공연 및 셀럽과 시민들이 함께해 새해응원메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금년도 보신각 '제야의종' 타종식을 현장 행사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야의 종소리는 서울시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31일 밤 11시 30분 부터 공개하며, TBS교통방송,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송출된다.
금년도 '제야의 종' 타종식에는 양궁 국가대표 안산 , 영화배우 오영수, 래퍼 이영지 등 올 한 해를 빛낸 시민대표 10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외 총 14명이 참여한다.
보신각종은 총 33번 울리며, 타종식뿐만 아니라 ▲전국해돋이 명소에서 미니어처로 제작한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영상 ▲보신각을 무대로 새해를 알리는 축하공연 ▲셀럽 및 시민들의 새해맞이 응원 릴레이도 함께 만날 수있다.
전국 해돋이 명소 타종 영상은 국내 일출 명소로 불리는 해남 땅끝마을,DMZ,인천공항,포항 호미곶을 배경으로 제작했다.
축하공연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떠오르는 댄스팀 '리치카'의 퍼포먼스, JTBC 풍류대장에서 1대 대장으로 등극한 '서도밴드'와 퓨전 국악밴드'훌'의 퓨전국악 공연을 만나 볼 수있다.
또한, 셀럽들의 응원 릴레이는 배우 한효주, 강하늘, 오정세, 코요태, 나비 등이 참여해 새해 희망 메세지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인천국제공항 코로나 검진센터, 스마트방역팀, DMZ복무 중인 군인, 포항 구룡포 어민 및 시장 상인들 ,'22년 개교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남땅끝마을 북일초 학생들이 응원릴레이를 펼친다'
오세훈 시장도 영상을 통해 새해 인사를 건낸다.
오 시장은 '작년에 이어 금년도 역시 온라인 타종행사로 진행되지만, 꿈과 희망을 담아 모든 시민분들께 제야의 종소리가 전해지길 기원한다'라며 '지난해 어렵고 힘든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린다. 오는 22년 임인년 새해에는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1년도 보신각 현장 타종식이 없는 만큼'버스와 지하철 연장 운행은 없으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시민들은 막차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31일에는 보신각 주변 도로도 교통 통제없이 정상 운행된다.
끝으로, 타종행사는 메타버스와 360° VR로 만날 수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배너를 통해 메타버스에 들어가면 가상의 보신각과 서울광장을 구경하고 '제야의 종'타종 체험도 할 수있다.이번 타종 행사 관련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있으며 120다산 콜센터 및 역사문화재과로 하면된다./김진섭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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