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1일)부터 12일간 ‘항공영상 도시건물 변화탐지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가 열리며 데이터기반 문제해결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항공영상 도시건물 변화탐지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항공영상 도시건물 변화탐지 데이터’의 활용 증진과 서비스 다각화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주제는 ‘항공영상 도시건물 변화탐지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제안’으로 ▲ 구축데이터를 활용한 건물 변화 탐지 서비스 내용 다각화 아이디어 ▲ 기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및 분석 기획 아이디어 ▲ 민간 활용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제안이다.
제안서 접수는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적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개인 또는 팀(5인 이하)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수상팀은 실현가능성과 창의성, 논리성, 사회기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차 서면 심사 및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1차 서면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개팀이 선정되며, 전문가 멘토링을 받은 후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9개 수상팀을 선발한다.
이들에게는 심사 총점에 따라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및 총 상금 1750만원이 수여된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는 사회 전반의 혁신을 가져올 지능형 서비스 개발의 핵심 요소”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재단은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항공영상 도시건물 변화탐지 데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디지털재단 컨소시엄에서 올해 연말까지 구축 중이다.
해당 데이터는 기존 항공사진에서 건물의 변화를 육안으로 식별해왔던 업무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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