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재 인터넷 카페 등에는 5살 아들을 둔 A(제보자, 37세)씨가 자신의 아들이 경찰에 의해 과잉진압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11일 인터넷 카페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A씨가 해당 지구대 앞을 지나다 자신에게 때를 쓰는 아들을 인근에 있던 경찰에게 장남 삼아 “아이를 혼내주세요”라고 말했다.
경찰관은 웃으면서 A씨에게 ‘미아방지 지문등록’을 할 것을 안내했고, A씨는 지구대 안으로 들어갔다가 이내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A씨는 관련 서류를 작성 중이던 때 지구대가 처음인 아이가 놀란 나머지 A씨에게 손찌검을 하며 소란을 피웠고, 한 경찰관이 자신에게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든 어쩌든 집에서 해결해야지 이게 무슨 짓이냐”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경찰관들에 의해 자신의 아이가 과잉진압을 당했고, 복숭아뼈 부근에 멍이 들었다며 사진 등을 공유했다.
그러나 해당 지구대 경찰 측은 “아이가 지구대 내에서 소란을 피우다 차가 위험하게 달리는 도로가 있는 지구대 밖으로 뛰쳐나가려고 해 직원들이 제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과잉진압이 아니라 경찰관들은 아이를 보호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본지는 해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진위 여부를 밝히고자 광주북부경찰서 종합상황팀과 통화를 했으나 해당 부서에서는 “저희는 그 내용 모른다.”라고만 대답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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