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행정안전부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에 따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 등 11명은 선제적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 중이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19층에서 근무하는 행안부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8일 자녀 어리이집 서류 제출을 위해 검체 검사를 받아 확진됐다.
이 직원은 지난 6일 휴무였고 7일부터 8일까지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서울청사관리소는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동료 직원 등 11명에 대해서는 선제적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자택대기하도록 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 발생 상황을 입주 기관에 긴급 전파하고 개인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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