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올해 추석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국산 제품 등을 국내 실시간 방송 판매 플랫폼인 ‘라이브 커머스’로 판매한다. 오프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도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일 농림축산식품부는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아 농촌융복합산업제품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농촌융복합 경영체의 소득 향상 지원을 위해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추석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제품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2시 팔도유람 홈페이지 및 우체국 쇼핑몰 농촌융복함 기획전에서 할인 판매 중이다.
눈으로 직접 보고 구매하는 오프라인 소비자들을 위해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 유통 매장 10곳을 비롯해 안테나 숍(47곳), 비용드팜(2곳) 등에 추석 선물 특별전을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국내 최대 실시간 방송 판매 플랫폼(라이브 커머스)인 네이버와 협업해 비대면 쇼핑 트렌드로 자리 잡은 ‘쇼핑 라이브’를 실시한다.
해당 라이브에 추석 선물로 적합한 버섯, 한과, 전통주, 송편 등 60여 개 농촌융복합 인증 우수제품을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할인 판매한다.
인증 경영체는 신규 판매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에 직접 출연해 판매 수수료를 절감하고, 소비자는 고품질의 농촌융복합 인증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체국 쇼핑물 내 ‘농촌융복합산업 추석맞이 기획전’에서는 10~30%할인 쿠폰 행사를 통해 9500여 개의 농촌융복합 인증제품을 판매한다.
오프라인으로 구매를 원할 시 농촌융복합인증제품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주요 지점 10곳과 이마트, 백화점, 로컬푸드 판매장 등에 입점한 안테나 숍 47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인증제품 전문 판매관인 비용드 팜 2곳에서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능하다.
특히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본부 건물과 수원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위치한 비용드 팜 매장에서는 전국에서 엄선된 농촌융복합 인증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농식품부 최정미 농촌산업과장은 “농총융복합 인증 제품은 농업인과 농총기업이 지역의 국산 농신물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농가와 농촌을 돕는 효과도 크다.”라고 덧붙였다.
최 산업과장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농촌융복합 인증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 제품 품질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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