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진이 사망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5회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비서(김동규 분)는 유동필(박호산 분)에게 주단태(엄기준 분)가 분수대 공사를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동필은 그래도 시체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때 주단태는 오윤희를 발견하고 그를 잡기 위해 쫓아갔다. 이에 오윤희는 쓰러진 하은별(최예빈 분)을 데리고 도망갔다. 하지만 주단태는 오윤희가 탄 차를 절벽 아래로 밀었다.
잠든 하은별을 그냥 둘 수 없었던 오윤희는 차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을 힘으로 막았고 주단태는 경찰이 오자 오윤희의 유전자 결과지를 가지고 도망갔다.
천서진(김소연 분)은 하은별을 찾으러 갔고 심수련(이지아 분)은 그곳에서 오윤희 것으로 보이는 구두에 피가 묻어있는 것을 봤다. 하은별은 절벽 근처 정신을 잃은 상태로 누워 있었고 윤희는 구두 한 짝만을 남긴 채 없어졌다.
심수련은 천서진에게 본 거 없냐고 물었지만 천서진은 "내가 왔을 땐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때 주단태는 유전자 검사지가 중국집 전단지로 바꿔치기 된 사실을 알았고 조비서는 주단태에게 "오윤희 주머니에서 발견했다"며 진짜 유전자 검사 결과지와 로건리(박은석 분)의 열쇠를 건넸다.
이후 오윤희의 시신이 민간 잠수부에 의해 발견됐고 장례식에는 기자들이 몰려왔다. 심수련은 "언론에 보도된 건 진실과 분명히 차이가 있다"며 "오윤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와중에 백준기(온주완 분)은 주단태에게 "오윤희라는 여자가 죽어서 좋냐"고 물었다.
하윤철(윤종훈 분)은 오윤희의 장례식장을 찾아 배로나(김현수 분)에게 "미안하다"고 했지만 배로나는 "아저씨가 무슨 낯짝으로 여기를 찾아오냐"며 분노했다.
이후 과거가 밝혀졌다. 천서진은 오윤희가 몸으로 차를 막고 있을때 하은별부터 차에서 꺼냈다. 이후 천서진은 그동안 오윤희와의 일을 떠올리며 차를 절벽 쪽으로 밀었다.
천서진은 오윤희가 절벽 밑으로 떨어지자 "평생 나랑 싸우느라 애썼지만 승리는 내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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