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항재밍'·한화디펜스 '차기자주포' 등…첨단국방산업전에서 선보여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5 2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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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첨단국방산업전에 한화·한화디펜스 참가했다/ 한화·한화디펜스 제공
2021 첨단국방산업전에 한화·한화디펜스 참가했다/ 한화·한화디펜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한화는 2021 첨단국방산업전에서 레이저(거리측정/표적지시기,대공무기, 폭발물처리기), 항법(관성측정기, 항재밍 위성/관성항법장치), 화력(성형파편탄, 기동저지탄)을 선보였다.


또한 한화는 30여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법장치의 핵심 기술인 자이로 센서를 소개하고 전장에서 적의 전파방해로 항법장치가 무력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항재밍(anti-jamming)' 기술도 소개했다.


한화디펜스는 미래 지상전장을 선도하는 방산전문기업으로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무인화 체계 4종을 드러냈다.


또한 육군 각 병과학교 별로 진행한 미래 지상전력 기획 심포지엄에서 차기자주포와 미래 유무인전투체계 발전발향에 대해 발표했다.


한화디펜스와 한화가 K-방산을 기술력과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며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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