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싸이의 '강남 스타일' 인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2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10주년을 맞아 데뷔 20주년인 싸이의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20주년을 맞은 싸이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잔나비의 최정훈이 나서 '아버지'를 열창했다.
두 번째는 신용재의 무대였다. 신용재의 선곡은 싸이가 작사 작곡한 이승기의 '삭제'였다. 스페셜 명곡 판정단의 투표 결과 신용재가 1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승윤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 출연해달라고 하셨다"며 "어쩔 수 없이 출연하게 됐는데 어쩔 수 없이 노래 하나 하고 가겠다"며 '예술이야'를 선곡했다. 결과는 이승윤이 1승을 가져갔다.
이어 이희문 오방神과가 싸이의 '나팔바지'를 선곡했고 마지막으로 새소년은 '새'를 선곡하며 "마지막 순서에 싸이의 데뷔곡을 부르는 게 굉장히 마음이 이상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우승은 이희문 오방神과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싸이의 대표곡인 '강남 스타일'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끈다. 2012년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강남 스타일'에 대해 싸이는 "사명감을 갖고 만들만한 제목은 아니었다"며 "공연도 잘되고 있었고 작사 작곡가로서 꿈도 이루었고 하니 마지막 앨범이라는 생각으로 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싸이는 "MC 해머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피날레를 함께했을 때 음악 인생 중 이 이상을 겪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전했다.
'강남 스타일'은 유튜브에 올라간 뮤직비디오가 2012년 12월 당시 조회수가 무려 10억뷰를 달성했다. 2021년 현재 한국 최초로 40억뷰를 달성했다. '강남 스타일'은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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