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동원이 귀여운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정동원의 축하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라운드 뒤뚱뒤뚱 돼지씨름을 앞우고 정동원이 축하무대를 먼저 꾸몄다.
정동원은 백팀 답게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났나 '내 마음 속 최고'를 부르며 율동을 선보였다. 정동원의 상큼한 무대에 백팀 멤버들은 물론 청팀과 MC들 까지 정동원에게 환호성을 보냈다. 노래가 끝나자 정동원에게 장민호는 "너무 잘했다"며 포옹했다.
한편 정동원이 부른 '내 마음 속 최고'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동원은 9일 오후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내 마음속 최고'의 안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흰 티셔츠와 블랙 트레이닝 팬츠, 운동화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정동원이 댄서들과 신곡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정동원은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와 함께 깔끔하면서도 섬세한 춤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마음속 최고'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재치 있게 노랫말로 담아낸 '내 마음속 최고'는 정동원의 담백한 보이스와 시원하고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절로 흥이 나는 중독성을 선사한다.
정동원의 무대가 끝나고 본격적인 5라운드 시작 전 유도와 씨름 전설의 두 사람이 줄다리기 대결을 펼쳤다. 이때 줄이 끊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만기와 김재엽은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김재엽은 "다시 현역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5라운드 뒤뚱뒤뚱 돼지씨름이 시작됐고 모든 출연자들은 의상을 입은 뒤 치열한 대결을 했다. 뒤뚱뒤뚱 돼지씨름의 결과는 처절한 대결 후 무승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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