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은 올들어 현재까지 공개 활동 17회로 역대 최소 수준이라고 했다.
북한 김정은 내부 정비 및 코로나로 공개활동 대폭 축소하고 있으며 코로나 발병 가능성을 배재할 수없다고 했다.
또한 국경봉쇄로 경제난이 가중되어 북중교역은 66% 감소됐다고 했다.
국정원은 6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현안보고서에서 "김위원장은 올해 공개활동 횟수가 이날 기준 17차레로 매년 동기 평균 50회에 대비해서 66%가 감소한 수준"이라고 보고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병기 의원이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