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저항선 아래에 위치..
- 서두르지 말고 분할 접근 유효할 것..
- 평화회담에 대한 기대는 아직 미뤄야..
주말을 맞아 시장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화협상을 재재하기로 했다지만 서로를 해한 종포는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주에는 세계 증시의 상승세에 더해 테라 재단의 비트코인 매집 소식에 시장이 뜨거웠다.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이 나온 것도 반기는 모습이었다.
테라는 티몬의 창업자들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블룸버그가 1조 이상의 매입을 보도하면서 투자자들이 환호하는 모습이다.
저항선을 벗어나려는 가상자산의 조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더불어 나스닥 기준으로 주봉 상 1만4700포인트를 돌파 여부가 중요하고, 코스피는 2,825포인트가 추세전환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저항선 아래에 놓여있어 섣부른 추격 매수는 지양해야할 것으로 여겨진다.
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673만원, 이더리움은 427만원에 거래 중이며, 샌드박스는 4,400원에, 솔라나는17만원에서 오르락내리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1,030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65원과 174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835원과 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비트코인캐시,비체인,플레이댑,엑시인피니티 등도 혼조세의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5만달러를 넘어가기 위한 중요한 길목으로 기술적 분석 상 S&P와 나스닥의 다음주 추세가 중차대할 것으로 여겨진다. 앞서 언급한 지수대를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시장이 상승을 간절히 바라며 활기차고 요란한 듯 보이지만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격전 중이다. 전쟁 자체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친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등 후폭풍에 시장의 우려는 여전히 크기만 하다.
지난주 상승세가 조금 부족한 듯 느끼는 건 기자만의 푸념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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