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 2461.45 마감
- 펠로시 대만 방문 긴장 완화
- 경기 침체는 코앞에..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미국 증시가 상승 출발했으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잠시 전 시세를 분출하다가 조금 주춤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테슬라가 연속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고 있고 아마존닷컴과 애플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만 관련 노이즈로 긴장했던 시장은 한층 가벼운 몸놀림으로 종일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미국과 중국 간의 무력 충돌이 완화된 것이 큰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예상보다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가는 것은 다행이나 아직은 거래대금이 부족해 아쉬움을 사고 있다. 롱콩의 야경은 아름답다. 그러나 화려함을 벗어낸 낮의 풍경은 많이 다르다. 지금 시장도 그럴듯해 보이나 도처에 위험이 깔려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1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0280원에, 웨이브는 77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4120원과 174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499원에, 위믹스는 3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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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제공) |
한편 3일 코스피 지수가 246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다. 외국인이 선물과 현물을 모두 순매수하면서 시장을 끌어 올렸다.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하락했지만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거 상승 마감했다. 카카오(035720) 카카오페이(377300)가 5% 이상 강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어 LG에너지솔루션(373220)도 4% 이상 올랐고 네이버(035420) 카카오뱅크(323410)도 3% 이상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특히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낸 파이브도 3% 넘게 올랐다. 하이브는 2분기 영업이익이 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3% 늘었다고 밝혔다. 그외 삼성SDI(006400) SK이노베이션(096770) 포스코케미칼(003670)도 2% 넘게 올랐다. 시장은 예상보다 견고해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최근 시장은 반등을 보였으나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뒤섞여 앞으로의 행보가 '오리무중'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소위 '빚투'라 불리는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과 기관들의 손절매가 상당 부분 정리되었다는 점이 반등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증시의 반등이 일조를 한 것도 인정해야 한다. 반면 테라로 촉발된 업체들의 신뢰에 대한 불신과 여러 곳에서 감지되는 경기 침체의 징후들은 투자자들에게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먼저 최근 유가의 하락은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를 우려하는 것에 기인하는 것이 문제다. 또한 미국 서비스 구매자관리지수(PMI)의 급락 등 여러 신호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고, 세계 부동산 경기도 가라앉는 등 좋지 못한 신호들이 넘쳐나고 있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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