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애플 강세 보여
- 미 금융주 하락은 싱경 쓰여
- 비트코인 안정적 움직임
개장 전 공개된 PPI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치와 큰 차이를 보이면서, 어제 CPI에 이어 PPI까지 안정된 흐름을 주며 인플레이션 둔화는 확인이 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월간 PPI가 0.5% 하락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은 절대치가 높아 오는 5월 초 FOMC는 0.25% 인상안이 유력시 되며, 조급함을 가질 때가 아님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반면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보다 조금 늘어난 239K로 노동시장의 견고함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게 했다.
![]() |
| ▲ 미국 노동부가 PP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
미국 증시는 생각보다 큰 상승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다우지수가 다소 주춤대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애플과 알파벳, 메타, 아마존닷컴이 1% 넘는 상승을 보이고 있고 넷플릭스가 3% 넘는 상승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넷플릭스는 긍정적인 전망이 주목되고 있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된다. 테슬라는 1.8% 남짓 올랐고,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은행주의 하락이 관심을 끌고 있다. 금요일 발표되는 웰스파고와 시티그룹 등의 실적이 중요한데, 1분기 어수선했던 금융권 불안에 어느 정도의 결과를 보이는가는 연준이 염려하는 향후 은행권 위험을 가늠하는 단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 |
| ▲ 미국 증시가 완화된 PPI에도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저녁부터 이어온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3990만원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 상하이 업그레이드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이더리움은 잠시 반증한 후 횡보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거래대금의 부족이 다소 아쉬워 보인다. 시장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CPI와 PPI의 둔화는 긍정적이나 아직은 충분히 빠른 완화가 요원해 5월 FOMC는 0.25% 인상이 유력하며, 관건은 올해 추가 인상의 여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평온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을 응원하고 기원 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