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함께 있는 서준영X윤다영 모습 보고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3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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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과 윤다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70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을 집으로 초대한 황찬란(이응경 분)과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만난 금강산(서준영 분),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찬란은 동주혁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기 위해 칼을 들었지만 요리를 해보지 않았던 탓인지 칼질도 제대로 못했다.

결국 황찬란은 옥미래에게 전화해 금강산이 음식을 준비해 주면 자신이 만든 것으로 해 달라며 재료비, 노동비는 따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에 옥미래는 금강산의 반찬가게로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고 금강산은 알겠다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옥미래는 금강산의 재료 손질을 돕겠다 나섰고 금강산이 양파 때문에 눈물을 흘리자 닦아주기도 했다. 이때 마홍도(송채환 분)이 등장했고 옥미래에게 "여긴 내가 할테니 먼저 가셔도 된다"고 했다. 옥미래가 자리를 뜨자 금강산에게 마홍도는 "선생님이랑 부쩍 친한 것 같다"며 "난 솔직히 금 서방 주변이 신경쓰인다"고 했다.

동주혁 초대 날이 되고 옥미래는 금강산을 마중 나갔다가 음식을 함께 들어주겠다고 했다. 금강산은 괜찮다고 거절했고 옥미래는 계속 들겠다고 실랑이를 벌였다. 이 모습을 동주혁이 모두 바라보고 있었고 급기야 금강산과 옥미래는 옥신각신 하다가 함께 넘어지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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