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선물 하락세 커져
- 미국,중국 실물 지표 부진 우려
- 삼성전자 상승 마감
미구 증시의 급락과 지수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비교적 강한 하방경직을 보이며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소매판매는 물론 중국까지 실물 지표가 부진했고, 유럽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하며 우려가 컸지만 코스피도 낙폭을 줄여 약보합으로 마감해 체감은 양호한 하루인 것이다. 국제 유가와 환율이 하락 중이고 미 금리는 소폭 올라 시장에는 양호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16일 18시13분 현재 비트코인은 226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161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31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7840원과 48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웨이브가 4% 남짓 하락해 222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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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오늘 한국 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예상치를 하회한 실물 지표 발표에 경기 침체 우려가 확대되며 증시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약화되면서 급락 출발했으나 외인 매수세가 낙폭을 줄여 236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BOE)도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통화 긴축 기조에 대한 긴장감도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선방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200원(0.34%) 오른 5만9500원에 마감했다. 시총 10위 기업 중 상승폭이 큰 건 삼성바이오로직스(1.46%)였고, LG화학(0.31%), 현대차(0.31%), 삼성SDI(0.30%)가 소폭 올랐다. 반면 SK하이닉스(-2.24%), 네이버(-1.10%), LG에너지솔루션(-0.10%)은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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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삼성전자가 상승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
미 지수 선물이 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충격은 다시 회복할 거라 믿는다. 암호화폐 시장과 미 증시는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박스권을 예상할 수 있다는 판단이며, 여러 지표와 시장 동향을 살피며 대응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FOMC는 지나간 기차일 뿐, 더는 집착할 필요는 없다. 따뜻한 차나 커피로 추운 날씨를 다독이며 고뿔 조심하고 차분한 대응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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