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협중앙회 로고(수협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수협중앙회가 자금운용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금운용본부장을 공개 채용할 계획이다.
수협중앙회는 이달 27일 오후 5시까지 자금운용본부장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 지원 자격은 투자중개업자나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 등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다. 대학 조교수 이상으로 10년 이상 경영학이나 경제학 강의 또는 연구를 진행하고 자산운용 업무를 5년 이상 경험한 사람, 규제 및 감독기관에서 자산운용 감독업무를 10년 이상 수행하고 자산운용 실무를 5년 이상 경험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다음달 6일 서류 전형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4월 14일 면접 전형을 거쳐 1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중앙회 자금운용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자산 배분 등 자금운용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이번 공개채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협중앙회 공식 홈페이지의 인재육성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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