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홍동 쫄쫄면을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 모습 (사진=농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여름을 앞두고 비빔면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농심의 배홍동 쫄쫄면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농심이 배홍동쫄쫄면의 누적 매출이 4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배홍동쫄쫄면은 배홍동비빔면의 후속작으로 비빔장으로 쫄면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지난 2월 27일부터 전국 유통점에서 판매를 개시했는데, 출시 42일 만에 매출을 올린 것이다.
배홍동비빔면의 경우 올해 1월부터 4월 10일까지의 매출은 55억원이다.
배홍동 브랜드의 올해 1월부터 4월 10일까지의 매출은 1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75% 증가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쫄쫄면이 '쫄면'이라는 콘셉트로 비빔면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내며 배홍동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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