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경남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진주시 진성면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공장 직원 6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6일 오후 3시 33분경 경남 진주시 진성면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9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공장 직원 6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과 대피 인원을 파악 중이다.
또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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