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증산 효과로 내주 상품시장 주목..유가,환율,금리 상관성..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상승세..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7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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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금리,외환의 유기적 상관성 주목..
- 조 바이든과 빈 살만, 석유 증산 합의..
- 비트코인 2만1400달러 공방..
- FOMC까지 제한적 흐름 예상..

일요일 가상자산 시장이 양호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때 2만15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가가 지금은 조금 밀려난 모습이다. 우선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증산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회동에서 석유 공급 확대가 합의된 것으로 알려져 다음주 원자재 시장의 동향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증산의 명확한 수치는 아직 거론이 안됐기에 너무 큰 기대보다는 시장 흐름을 잘 살필 필요가 있다. 분면한 건 내주 상품 시장 동향이 중요하다는 것과 7월 남은 기간 동안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에 따라 추세가 변할 수 있어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3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7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7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3430원과 16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69원에, 위믹스는 3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라.

- 존 우든

 

시장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세가 바뀔 때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라 여기고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이 있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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