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누적 방문객 3만명 넘어서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0 16:16:26
  • -
  • +
  • 인쇄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팝업 현장 모습(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브랜드 접점 확대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바디프랜드가 전국 곳곳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팝스토어인 ‘건강수명 충전소’의 누적 방문객 3만명을 돌파했다.

바디프랜드는 전국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에서 운영 중인 ‘건강수명 충전소’의 누적 방문객 수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헬스케어로봇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동형 체험 공간이다. 바디프랜드는 이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가치인 ‘건강수명 연장’을 보다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헬스케어로봇을 비롯해 의료기기, 마사지체어, 마사지소파, 모션베드, 소형 마사지기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첫 팝업을 시작한 이후 전국 40여 개 장소에서 총 51회의 ‘건강수명 충전소’를 진행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은 높은 방문 수요로 여러 차례 추가 운영됐으며, 누적 체험객 수가 약 8천명에 달했다. 최근 운영된 오늘의집 북촌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광복점·인천점 등의 ‘건강수명 충전소’에도 각각 수천 명 규모의 방문객이 몰렸다.

체험 중심 행사로 운영됐지만 실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건강수명 충전소를 통해 판매된 제품은 약 1100대 수준이다. 현장에서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해 ‘퀀텀AI’, ‘다빈치AI’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상담과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AI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