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하락이 큰 영향 준 것
- 매물대 분석 중요
- 실적시즌과 금리 잘 살필야
비트코인이 두 달만에 2만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솔라나가 30% 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과 리플, 도지코인, 이더리움클래식, 앱토스 등 알트코인들도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하며 상승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주 가상자산들의 강세는 달러의 약세가 지속될 거란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과거에도 달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경우가 많았기에 상당한 신빙성을 갖는다고 보인다. 게다가 비트코인은 반감기에 대한 희망도 커져 반등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것도 주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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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최근 반등은 환율 안정과 반감기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 점과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약해져 알트코인들 특히 잡코인들과 밈 코인들의 거래 비중이 커졌다는 것은 시장의 질적 저하를 축적시킬 수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고 하겠다. 비트코인은 2700만원 부터 켜켜이 매물이 쌓여있어 크나큰 저항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더리움은 205만원과 215만원에 역시 만만치 않은 매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양대 가상자산이 매물대를 돌파하려면 거래대금의 폭발적인 증가가 일어나며 손바뀜이 확실하게 이뤄져야 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14일 16시36분 현재 비트코인은 2598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2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630원과 50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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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반전이 SK하이닉스, 애플, 테슬라에게 이어질지에 큰 관심이 필요하다. |
다음 주부터 한국은 물론 미국 등 주요 증시가 실적시즌에 돌입한다. 삼성전자가 보여준 어닝 쇼크 이후 손바뀜과 반등을 SK하이닉스와 현대차는 물론 나스닥의 기둥인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이 보여줄 수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증권사의 추천주로 올라와 관심이 가며 환율과 금리의움직임이 크게 영향을 줄 것이므로 침착하게 잘 살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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