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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부발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사진: 한국서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국서부발전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 지역 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운영 지원금을 전달하고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정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공동생활가정 시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희망터전과 봄언덕, 예꿈 등 태안 지역 공동생활가정이며, 전달된 지원금은 시설 환경 개선과 심리상담, 학용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서부발전 임직원들은 아동과 생활교사들과 함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하고 씨드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후 영화 관람 시간도 함께하며 정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서부발전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에도 충남 태안읍과 안면읍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약 200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오는 27일에는 태안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산물과 생활용품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 규모는 약 1,400만 원 상당으로, 아동·노인·장애인 관련 복지단체 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부발전 이정복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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