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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뉴에라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뉴에라 캡 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헤드웨어와 의류 제품 판매뿐 아니라 자수·패치 등을 활용해 모자를 꾸밀 수 있는 커스텀 서비스도 운영한다.
뉴에라는 18일 서울 성수동에 약 95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매장에서는 뉴에라의 대표 헤드웨어인 ‘59FIFTY’를 포함한 모자 제품군과 어패럴 등을 판매한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피어오브갓, 랄프로렌, 라코스테 등 다른 브랜드와 함께 제작한 협업 컬렉션도 취급한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모자를 개인 취향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커스텀 서비스가 마련됐다. 매장 방문객은 자수와 패치 부착, 펀칭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패치 가운데는 성수점에서만 판매하는 스와로브스키 패치도 포함됐다.
매장 옥상에는 뉴에라 미국 본사가 위치한 뉴욕주 버팔로에서 착안해 제작한 캐릭터 ‘팔로(FFALO)’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했다.
뉴에라는 개점 당일 미디어데이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우주소녀 다영과 더보이즈 에릭·케빈, 손동표, 래퍼 저스디스 등이 참석해 매장을 둘러보고 커스텀 서비스를 체험했다.
뉴에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의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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