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3000달러 하회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주식 또 팔아
-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는 시장
CPI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 69억 달러 치(한화 약 9조 279억 6,000만 원)를 매각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을 불렀다. 비트코인 매각에 이어 팔지 않겠다던 테슬라 지분을 매각해 분노를 부르고 있다. 자페성장애의 일종인 성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병증 그대로 사회성 결여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카카오 등이 2~3%대 하락을 보이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일 시장은 조정세가 완연하다. 모간스탠리가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의 동조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한 보도가 있었는데 미국 증시의 하락에 따른 결과로 보여진다. CNBC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최근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면서 "동조화 현상과는 별개로 비트코인을 둘러싼 바닥 논쟁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미국 언론에서 오는 9월 FOMC에서 '울트라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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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 로고. 사진=연합뉴스 제공)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06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9240원에, 웨이브는 77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2940원과 17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485원에, 위믹스는 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MS)는 경제 여건에 맞춰 비용을 통제한다며 최근 직원에게 들어가는 예산을 줄이기 시작했다. 정리해고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비용 절감 개시에 이어 월마트의 재고 처리 할인 등 미 거대기업들의 예산 줄이기는 침체에 대비하는 정팩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다른 사람이 유혹을 받아 쓰러진 곳이면
당신도 그 자리에서 쓰러질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라.
- 오스왈드 챔버스
지금 시장이 그럴 듯 해보이나 아직은 자율 반등 권역임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투자의 입장에서 실패는 돌이킬 수 없는 나락일 수 있기에 무조건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유혹에 휘둘리면 안될 시기인 것이다. 동기 부여만으로 투자의 성공은 불가능하다. 습관이 중요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증시처럼 베어 마켓(Bear Market)에서 탈출했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단기 변동에 현혹되지 말아야 하며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아직까지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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