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파트 화재 현장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남에서 아파트와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 39분경 충남 서산시 동문동 11층 아파트 1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내부 85㎡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18명은 스스로 대피했지만, 불이 난 집에 있던 일가족 3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대피한 주민 5명도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앞서 오전 11시 2분경 충남 금산 제원면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44분 만에 진화됐으나 이 과정에서 70대 거주자가 이마와 눈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85㎡ 규모의 비닐하우스 한 동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