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세이브택스 환급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납세자들의 신고 준비도 분주해지고 있음에 따라 선영회계법인의 세무 환급 전문 서비스 ‘세이브택스 환급’이 중소세 신고센터 지원 확대에 나섰다.
‘세이브택스 환급’은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시한을 앞두고 ‘종소세 신고센터’의 이용자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은 오는 6월 1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고 대상자가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납부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납부가 늦어질 경우 추가 가산 부담도 발생할 수 있다.
세이브택스 환급은 자체 자동 계산 시스템과 함께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검토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비스 범위를 넓혀 부동산 임대사업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세이브택스 환급’이 운영 중인 종소세 신고센터는 간편인증 절차를 통해 예상 환급액과 세액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복잡한 증빙자료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본인의 신고 가능 여부와 예상 환급 규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과거 세금 신고 내역도 함께 조회할 수 있다. 경정청구 기능을 통해 최대 6년 범위의 환급 가능 세액까지 확인 가능하다. 환급액 조회는 무료로 제공된다.
필요 시에는 신고 대행 서비스까지 연계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N잡러 등 2020년 이후 소득이 발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포함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