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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
광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설비 정비 작업을 하던 40대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7일 오전 8시 55분께 광주 북구 월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작업장에서 중국 국적의 40대 근로자 A씨가 약 3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폐기물을 운반하는 설비의 벨트를 교체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한 구체적인 경위와 당시 현장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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