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전기안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시장을 찾는 시민의 안전 확보가 시장 활성화의 전제라는 데 뜻을 모아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지난 26일 대전광역시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을 위한 기관 간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7일 밝혔다.
공사 박지현 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등 3개 기관장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각 기관은 시장을 찾는 시민의 안전 확보가 시장 활성화의 전제라는 데 뜻을 같이 하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3개 기관은 우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와 가스 시설에 대한 주기적 안전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시장 상인회와 공단 안전 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안전교육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전통시장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확대하면서, 시장 내 시설과 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기로 하였다.
박지현 사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자주, 안심하고 편안하게 찾으실 수 있도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