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FiJi, 브랜드 판매액 ‘51%’ 증가...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 제공 성과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4 13: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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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Ji 디나자임 딥클린 세탁세제 (사진=LG생활건강)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 평균 판매액이 크게 상승했다.

 

 

LG생활건강 피지(FiJi)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평균판매액이 신제품 ‘FiJi 디나자임 딥클린 세탁세제’ 출시 이후 지난해 평균 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측은 제품 자체의 뛰어난 세척력뿐 아니라 출시와 동시에 네이버와 협업해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로 풀이했다.

1월 초 선보인 FiJi 디나자임 딥클린은 일반세탁으로 없애기 힘든 황변얼룩과 세탁 후에도 되살아나는 나쁜 냄새를 없애는 제품이다.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세탁세제로는 처음으로 신기능 ‘디나자임(DNAzyme) 효소’를 적용했다. 

 

또, 디나자임 효소는 땀·피지·각질 등 사람 몸에서 배출된 DNA오염물질을 분해하고 DNA오염물질이 포함된 세균막을 제거하는 데 도움 된다.

이는 DNA오염물질과 세균막은 세탁 후에도 섬유 사이사이에 남아 있을 수 있어 황변얼룩과 되살아나는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된다.

한편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고객들이 FiJi 디나자임 딥클린 세탁세제를 사용하면서 강력한 딥클린 효과를 체감하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이를 기념해 네이버 LG생활건강 브랜드 스토어에서 22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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