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이 연수생들에게 숨과 틈을 제공하고 연수생들의 건강증진을 돕고자 맨발 걷기 공간을 조성했다.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이미선)은 지난 20일 연수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연수생들에게 휴식을 줄 맨발 걷기 공간인 성찰 길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길은 연수생들에게 숨과 틈을 제공하고, 연수생들의 건강증진을 돕고자 마련했다.
연수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건강증진을 위해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
이미선 교육연수원장은 “연수생과 직원, 지역주민들이 적극 이용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침 운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 앞서 연수생인 교직원부터 건강의 중요성과 효과를 체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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