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대한병원협회 방문을 시작으로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의료자원 관리 효율화 등 주요 현안에 협력할 것을 상호 다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지난 17일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보건의약분야 단체 세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보건 의료 정책에 관한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강원장은 대한병원협회 방문을 시작으로 임원진과 만나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의료자원 관리 효율화 등 주요 현안에 협력할 것을 상호 다짐했다.
한의사협회는 강원장을 만나 “한방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강원장은 대한약사회 임원진과의 만남에서 “약제 사후관리 어려움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현안에 상호 협의토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장은 이틀에 걸쳐 5개 의약단체와의 첫 만남을 마치며 “앞으로도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할 것이며 심평원과 의료계의 상호 협력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