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해양진흥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광양항 배후 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후 단지 입주기업들을 위한 금융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와 함께 지난 21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2023년 광양항 배후 단지 입주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양항 배후 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의 입주기업들을 위한 금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입주사들의 금융 수요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광양항에는 총 4,294,802㎡(약 130만 평) 규모의 항만배후 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현재 65개 업체가 입주 완료 또는 입주를 진행 중이다.
이어, 2024년까지 동·서측 배후 단지 및 세풍 배후 단지 내 입주기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지원 사업, 임직원 교육 및 복리후생 지원 사업, 기술보호 지원 사업 등 배후 단지 입주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입주사 임직원들은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한 조달의 장점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제공하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 관계자는 “금번 설명회를 통해 광양 내 입주기업의 금융 조달 수요를 청취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타 기관과 협업하여 배후 단지 입주기업 대상 맞춤 투자 지원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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