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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해양경찰서(사진: 연합뉴스 제공) |
부산해양경찰서가 부산항 4부두와 선박 사이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 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했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지난 4일, 야간에 잇따라 발생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4일 밤 11시 32분경 부산항 4부두 내 정박 중인 선박과 부두 사이 해상으로 추락한 A 씨를 긴급 구조, 5일 새벽 00시 47분경 부산항 5부두에 계류 중인 선박 내 응급환자 B 씨(60대, 남)를 구조하는 등 잇따른 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A 씨가 부산항 4부두와 선박 사이 해상에 빠지는 소리를 들은 행인이 신고하여 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하여 직접 입수 후 구조하였고, 119 구급차량으로 인계하였다.
A 씨는 신속한 구조로 저체온증 외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부산항 5부두에 계류 중인 운반선(373톤) 내 B 씨(60대, 선장)가 저혈당 쇼크로 쓰러져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계류 후 환자상태를 확인한 결과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편하여 신속하게 육상에 대기 중인 119 구급 차량에 인계하였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부산해경은 24시간 즉응태세를 유지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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