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지수 소폭 상승 마감..
- 유가와 금리 약화는 침체 우려 때문..
- 추세 전환 확인 때까지 기다려야..
목요일 미국 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했고 코스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유가와 금리 안정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기에 투자자들은 더욱 신경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엘살바도르의 디폴트 위험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암호화폐들이 거래 대금도 예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양상이다. 강한 상승 모멘텀이 나오지 않는다면 추세 전환에는 인고의 시간 혹은 고통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8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3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8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8410원과 16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원에, 위믹스는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증시는 3대 지수 모두 0.3% 내외의 상승으로 끝났고 애플과 아마존닷컴,엔비디아,알파벳 등이 올랐으며 테슬라와 엑슨모빌 등은 하락 마감했다.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했고 유가도 계속 100달러 밑을 맴돌고 있다. 한편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세로 1.6%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때로는 살아있는 것 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
- 세네카
세네카의 말처럼 지금은 견뎌내며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반항할 때가 아니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할 때이다.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됐다. 소나기인 줄 알고 덤비는 것 보다는 피하는 게 상책일 수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고 '자이언트스텝'이 필요할 가능성을 제시했기에 여전히 긴 호흡으로 분할 접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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