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4천달러 접근 중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FOMC 이후 단기 랠리 가능할 수도
미국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으나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비트코인 등 주요 가산자산들도 랠리를 이어가며 비트코인은 2만4천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이틀 전 "경기 침체 구간에 있지 않다", "금리 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는 연준 의장의 발언에 투자자들이 환호했지만 여러 제반 지표들은 침체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 GDP가 0.9% 줄었고 부동산 시장은 물론 애플 등 주요 거대기업들의 비용 감소 발표, 유가 하락(수요 감소 예상) 등 변수가 많아 단시 변동성에 유혹되는 것보다는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2940원에, 웨이브는 751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6570원과 179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9원에, 위믹스는 3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 ▲ (사진=연합뉴스 제공) |
미국이 '기술적 경기침체'에 진입했다는 소식에도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3대 지수 모두 1%를 웃도는 상승을 보였는데 미 상무부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은 예견했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며 랠리를 이어갔다. 물론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있었지만 애플과 아마존,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들이 견인하며 썸머 랠리를 기대하게 해줬다.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어머니보다 고귀한 존재는 없다.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관리가 가장 고귀하고 중요할 것이다. 이벤트들이 물러나며 단기 랠리는 가능하겠지만 아직은 침체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과 유가, IMF의 경고 등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