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25t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250여 가구 한때 정전

이상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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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도로에서 25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8일 오전 8시 40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도로에서 25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충돌로 전신주가 파손돼 도로로 넘어지면서 주변 25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국전력공사는 현장에 복구 인력을 투입해 전력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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