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부산 이바구길 탐방’ 우리 고장 역사 문화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3-21 11:20:43
  • -
  • +
  • 인쇄
동구 이중섭 거리, 서구 아미비석 마을, 최민식 갤러리, 영도구 깡깡이 마을

 

▲자료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부산 원도심 곳곳을 직접 돌아보고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오는 4~5월과 10~11월 우리 고장 부산을 알리기 위해 부산 원도심 곳곳을 탐방해 보는 부산 이바구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 원도심 곳곳을 직접 돌아보고 탐방하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곳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 일대 10개 코스로 편성했으며,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상반기는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4월 5일은 동구 이중섭 거리와 웹툰 이바구길을 둘러보고, 4월 12일은 서구지역 아미비석 마을과 최민식 갤러리, 4월 19일은 영도구 깡깡이 마을 벽화거리와 마을 박물관을 둘러본다.

4월 26일은 중구 영화체험 박물관에서 비프광장까지 둘러보며, 5월 3일에는 동아대학교 내 석당박물관 및 임시수도 기념관을 둘러본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1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평생학습과로하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