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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자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가 20일 시작돼 정상가보다 최대 30% 낮은 가격으로 판매된다.
충청남도와 논산시에 따르면 사전예매 보통권 가격은 일반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단체할인권은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으로 책정됐다.
우대할인권은 일반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정상가격보다 약 25∼30% 저렴하며 우대할인 대상자는 행사장 입장 때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조직위원회는 관람객의 입장권 구매 부담을 낮추고 사전 관람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할인 판매를 마련했다. 입장권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처도 확대된다. 조직위는 오는 8월부터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추가해 관람객이 여러 온라인 판매처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조직위가 앞서 공개한 행사 계획에는 주제관과 글로벌관, 산업관, 스마트팜관, 체험관, 로컬관 등 6개 전시관 운영 내용이 포함됐다. 전시관에서는 딸기산업의 역사와 현황, 관련 기술과 산업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목표 관람객은 154만 명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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