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4일 연속 상승 마감..
- 반도체, 에너지 관련주 급등..
- 추세 전환 확인 때까지 기다려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나스닥과 S&P가 4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 등 시총 상위 암호화폐들이 모처럼 동반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와 애플,아마존닷컴은 물론 엑손 모빌과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은 3.19%, 3.99%씩 올랐고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AMD와 엔비디아가 각각 5.24%, 4.81% 뛰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샌드박스,솔라나,웨이브 등 한국 시장에서 거래대금이 큰 크립토들이 대부분 상승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2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6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30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450원과 16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59원에, 위믹스는 3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6.87포인트(1.12%) 상승한 31,384.5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7.54포인트(1.50%) 상승한 3,902.6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9.49포인트(2.28%) 상승한 11,621.35로 장을 마감했다. 구글과 애플이 각각 3.68%, 2.4% 올랐고, 테슬라도 5.53%도 상스애 마감했다. 에너지주와 반도체주의 강세도 눈에 띄었으며 2년만에 미 대도시 집값이 하락한 것은 '옥에 티'였는데 이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불황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두려움을 갖는 생각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불황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입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일침이 생각난다. 시장을 마주할 때 두려움에 짖눌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반항할 때가 아니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할 때이다. 스태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계속 갖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한다. 무릎에 도달할 때 진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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