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25t 화물차 정비 중 60대 차량 사이에 끼여 사고

이상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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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4분께 강원 정선군 봉양리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25t 화물차를 수리하던 60대 A씨가 운전석과 화물칸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 정비 과정에서 A씨가 차량 사이에 끼인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당시 작업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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